금요일, 9월 25, 2009

칼퇴근과 서머타임과의 관계는?

기사: `칼퇴근하자`..서머타임제 보완책 논의

http://www.edaily.co.kr/News/Economy/NewsRead.asp?sub_cd=IB61&newsid=01856486589823728&clkcode=00203&DirCode=00307&OutLnkChk=Y

정시퇴근(=칼퇴근)이 당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왜 '(서머타임) 제도도입과 동시에 정시퇴근 문화를 정착'해야 할까?

퇴근 시간이 됐으면 당연히 퇴근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근시간에 퇴근하는 것을 '칼퇴근'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죄악시 하는 것도 문제고, 원래 당연해야 하는 것을 마치 큰 선심쓰는 것 같이 '문화 정착', '제도적 장치 마련'해주는 것도 문제, 실제로 정시퇴근을 보장하지도 않을 '문화'나 '제도적 장치'로 이 문제와 거의 관계가 없는 서머타임제와 엮는 것도 문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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